MMO도 여러종류의 재미가있음.
파판 와우처럼 극한의택틱과 파티역할군 세분화에서 오는 레이드의 재미(벙커버스터, 딜러체킹, 힐능력체크같은 기본에서 보스마다 특수 패턴공략)

던파나 간단한 캐쥬얼 MORPG처럼 성장하며 그 성장을 체감하면서 발전하는 재미

예전아키에이지,파판처럼 그냥 레이드같은 컨텐츠말고 서브컨텐츠,이벤트,커뮤니티만으로도 즐기는 소소한 재미

이것말고도 여럿있긴한데 메이플은 재미가 뭐임?하면 저 3개모두에 안들어감. 그나마 2인데 2도 격차가너무크기도하고 보스패턴이나 리워드가 별로니 와쎄졌다!라기보단 그냥 게임을 하고있긴하니 달성해야하는 목표?정도의 숙제느낌만 드는 느낌

지금 남는 사람들도 대부분은 키운거 아쉬워서 하는거지.
정말 재미가있는가?하면 아닐꺼같음.

그렇다고 20주년 하다못해 22주년이 되도 이 근본적인 재미를 줄수있을꺼같지도않고.. 레이드급은아니더라도 재밌는 패턴을 만들노력이 있는가+ 인력이 있는가?싶은게 1

성장체감을 세분화시키려면 결국 핵과금유저들에게서 빼았고, 후발대 를 위학 패치를 해야하는데 단기실적의 감소,  코어층의반발에도  시도할만큼  변혁에 관심이없는게 2

이벤트와 커뮤니티에서 소소한재미를 주자니 길드도 스펙중시로만든 게임에서 갑자기 소소한 길드이벤트나 예전처럼 소박해도 어디를 탐사하고 이러는 모험형 이벤트를 만들까? 싶긴함.그냥 또다른 스펙숙제거나 레범몬잡기만 시낄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