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섭 개선 만족하기엔 아직 받아야 할게 산더미라 생각하는데 너프만 외치는건 뭔지 모르겠음

솔직히 리푸트가 더 이상적인 rpg의 구조를 갖고 있는것 같긴 한데 본섭도 살려볼려면 리풑 너프도 결국 들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근데 결국 본섭을 더 버프하고 리푸트도 너프해서 간격을 줄이는게 이상적인데 너프만 외치는건 본섭이 더 개선할게 없다고 생각하는것 같아보임

지금 벤에도 하딱에 닉이 대놓고 나 “분탕치러 왔어요” 많이 보이는데 이거에 이끌리는게 맞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