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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7 19:41
조회: 30,030
추천: 90
엄마가 어제부터 장문문자 보내더니 역시나 돈때문이엉네![]() ![]() ![]() 작년 11월부터 올해2월까지 4달 내내 자기 빚 안갚으면 감옥간다고, 차라리 엄마임플란트해주는 셈 치라며 천만원만 빌려달라고 그뒤로 다시는 돈달라소리안한대서 이율 8프로짜리 마이너스통장으로 빌려줬는데 월10만원나오는 이자조차 갚아주겠단 말한마디 한적이 없는데 그뒤로도 계속 10만원만 30만 50만 어떻게 안되겠나 이러길래 싹다컷했는데 요즘또이러네....자기가 자식새끼한테 이따구면서 나보고 우울해하지말라는둥 너는행복한사람이라는둥 헛소리하는거보면 황당하다. 심지어 빚갚는데 돈 썼다면서 지금도 맨날 뭐이자내기바쁘고 돈을 대체 어디쓰는건지 알수가없음. 가뜩이나 요새 남들한테 말도못꺼내는일로, 사람한테 버림받고 상처받은일로 너무괴로운데 진짜 살기너무싫다. 맨밑에 문자사진이 올 2월에 재촉할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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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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