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9-23 07:05
조회: 646
추천: 0
10추글 무당거미 하니까 옛날 생각난다옛날에 시골 살 때 집이 산골이였는데
출입문 자체가 몇십년 된 출입문이라서 휘어졌는지 문이 안 닫히는거임 문 끝에 커튼 있어서 확인 제대로 못한거도 있었음.. (문 끝 부분에 틈이 벌어져서 벌레 들어옴) 어느 날 자고 있는데 천장에서 얼굴에 뭔가 떨어지는거임 그래서 아 뭐지 하면서 손바닥으로 얼굴 내려쳤는데 뭔가 툭 하고 터지는거임 알고 보니까 무당거미였음 ㅋㅋㅋㅋㅋ 진심 그 날 세수 한 10번은 한 듯
EXP
5,260
(15%)
/ 5,601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꾸루루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