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기에 제 메일주소를 준적이 없는데 제 메일로 다이렉트로 꽂힌거 보면 제가 쓴 기사가 거슬리셨나봅니다..
한편으로는 여러분이 제 기사를 널리 알려주셔서 하나둘씩 영향력이 생기고있다는 방증이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감사합니다.

혹시나 현 사태와 관련해 제가 그동안 작성한 기사 주소 필요하시면 댓글에 달아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