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멋진 말은 오글거리는 거랬어.

"헤아릴 수 없는 적들과 맞서 싸우며 흘린 피와 땀에 값어치를 메기는 것은 용서 받을 수 없는 거악이다."

뭐 이런 거

새벽 감성좀 충당하고싶다.

혐짤이나 혐오가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