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10명이 말을 거는데, 흥정을 받아준다 했더니
무한정 자기 원하는 가격까지 깎아야 하나봄?
그럴거면 파는 사람은 흥정 왜 함 그냥 중고매입 전문 업체에 바로 보내지
흥정은 서로 절충안을 찾아서 빨리 거래하고 치울려고 하는거 아님?
ㄹㅇ 꾸역꾸역 맞춰 줬더니 결국 마지막에는 읽씹 or 안읽씹 엔딩임 ㅋㅋ 지 원하는 가격까지 낮추라 이거지
어떤 한 놈은 가격까지 다 맞춰주는 대신 내가 있는 위치에서 사라고 했더니 읽씹임 ㅋㅋㅋ
안 산다는 말 한마디가 어렵나? 이야기 마무리를 짓는 경우가 없음 이놈들은
이런놈들 특징이 하나같이 판매, 거래기록에 전자제품이 졀라 많음
보통 평범한 사람은 폰을 바꾸면 짧으면 1년 길면 3년도 넘게 쓰다가 바꾸잖음?
이놈들은 1개월 3개월 이런 짧은 주기로 그런 전자제품 거래가 있음
ㄹㅇ 역한놈들임
난 아무리 빨리 팔고싶어도 거래 기록이 그 모양이면 그냥 거를라고 이제

요약 - 당근마켓 거래 기록 잘 보고 거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