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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2 20:01
조회: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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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포스 라이브는 새로운 메소 소비 촉진인가, 새로운 빨간약인가(아마도) 운영진의 의도 - 방송인들 강화 콘텐츠를 모티브로 한 구경 및 재미 목적 콘텐츠 만들기 - 5억 메소 입장료와 스타포스 독려로 메소 인플레 완화 목표 유저들이 보고 느낀 것 - 5억 메소 내고 공개 비웃음 당하기 or 공개 비틱하기 - 확률 억까 보면서 스타포스는 직작하지 말아야겠다 체감하기 - 유튜브 채팅에서도 싸우는 사람들 하루만에 시청자가 1~2천명이었다가 200명으로 확 줄었는데 한 2주일 지나면 스타포스 라이브 유튜브 시청자 수 겨우 2자리 유지할 듯.. 개인적으로 5억 메소나 내고 무대에 올랐으면 무대에 올라간 유저는 스타캐치 성공이나 치장성 훈장이나 칭호처럼 뭐라도 혜택 좀 줬으면 좋겠음.. +추가 해외섭에 있는 유사 스타포스 라이브와 비슷한 콘텐츠 ![]() 길드 캐슬을 통해 길드원들끼리 스타포스 강화 구경 가능+이용 시 스타캐치 무조건 성공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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