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운영진의 의도
- 방송인들 강화 콘텐츠를 모티브로 한 구경 및 재미 목적 콘텐츠 만들기
- 5억 메소 입장료와 스타포스 독려로 메소 인플레 완화 목표

유저들이 보고 느낀 것
- 5억 메소 내고 공개 비웃음 당하기 or 공개 비틱하기
- 확률 억까 보면서 스타포스는 직작하지 말아야겠다 체감하기
- 유튜브 채팅에서도 싸우는 사람들


하루만에 시청자가 1~2천명이었다가 200명으로 확 줄었는데
한 2주일 지나면 스타포스 라이브 유튜브 시청자 수 겨우 2자리 유지할 듯..
개인적으로 5억 메소나 내고 무대에 올랐으면 무대에 올라간 유저는
스타캐치 성공이나 치장성 훈장이나 칭호처럼 뭐라도 혜택 좀 줬으면 좋겠음.. 


+추가 해외섭에 있는 유사 스타포스 라이브와 비슷한 콘텐츠

길드 캐슬을 통해 길드원들끼리 스타포스 강화 구경 가능+이용 시 스타캐치 무조건 성공 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