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냐 관련 인거 같더라




스토리 진행하다보면 레이첼이라는 애가 태어나자 마자 죽어가는 동생 살려서 키메라로 만들었다는 설정 가지고있는데 여기서 죽인다, 죽이지않는다 선택지가 갈림. 여기서 나는 죽인다고 선택했고





바로 돌변해서 아~죽일거야? ㅇㅋ 그럼 이제 쓸모 없으니 끔찍한 건 죽여버리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더라..
스토리, 맵 자체가 윌 관련이기도 하고 에스페라에서도 원래는 카오가 타냐 죽여서 검은마법사가 타냐 힘 흡수하는 방향으로 가야하니까 얘가 동정심이 있어도 죽여야할건 죽이는지 살리는지 윌이 카오를 테스트하는 느낌이 물씬하게 들더라..개인적으로 나는 이번에 추가된 크헌 스토리 나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