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주사위리퀘 저렴이니션 등등 핸드폰에 손가락으로 그리는 것으로 시작된 하찮뽀짝그림
중간에 타블렛을 거쳐 지금은 최종 아이패드로 쪼꼼 그림체 정착
요걸로 소소하게 코미숑도 하면서 자아실현 중이라 인벤리퀘가 내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음 해피

막짤은 제일 최근에 그린 내 메캐릭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