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표준용액 : 농도를 정확히 알고있는 용액, 용량분석의 기준이 됨

2. 표정 : 메스업 (mess-up)이라고도 함
용액을 만들때 용액을 매스플라스크등의 눈금선에 맞추는 것

3. 역가 : factor라고도 함
표정용액 ÷ 기준용액
얼마나 정확하게 용액을 만들었는지를 나타내는 척도가 됨

4. 표정용액
직접 만든 용액의 농도 (표준용액보다 정확하지 않음)

5. 기준용액
용액을 만들때 목표가 되고자 하는 농도

6. 적정
뷰렛을 이용해 용액의 농도를 측정하기위해 다른 용액을 섞는것

7. 중화적정
농도를 모르는 용액을 표준용액을 통해 용량분석하는 것

8. 당량점
수소이온과 수산화이온의 양이 동일해지는 시점

9. 지시약
pH가 일정수치를 넘어가면 색이 변하는원리를 이용해 당량점을 간접적으로 확인 가능한 시약

10. 종말점
육안으로 봤을때 지시약을 통해 중화반응이 끝난 지점

11. 역적정
적정시 지시약으로 확인이 불가능할때 사용하며
농도를 모르는 시약을 표준용액A를 과량투여해 중화반응 시키면
남는 A용액이 생기며
이 남은 A를 다른 표준용액B로 적정하면
표준용액 A를 중화반응시 얼마나 사용했는지를 알수있음

중금속 정량분석 방법 읽다가 여기하니까 바로 쉬워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