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의장군 곽재우의 유명한 일화가 쓰인 미덕암이라는 바위임.
여기 천생산성을 왜군들이 포위해올 때,
여기 미덕암 위에 흑마를 세워놓고 쌀을 부어서 목욕시키는 것 처럼 눈속임 했더니 왜군들이 물이 풍부한 줄 알고 후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