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팬덤임.
이 개새끼들은 진따 집합체라 적당히를 모름.
마치 술자리에 있으면 분위기 조지는 애들이 뭉쳐서 한도 끝도 없이 사회성 박살난 행동만 하니까 좋아할래야 좋아할 수 없음.

이번엔 가면만 좋아하는 줄 알았더니 가면은 그냥 표면적 이유고 사실은 가면 내부의 일말의 기대감. 그런걸 직접적으로 표현할 수 없으니까 우린 가면 좋아해요 했던거 이게 진짜 개역겨움.

외모가 적당만 했어도 커뮤 퍼나르며 텍사스 메뚜기 새끼들마냥 다 먹어치웠을 놈들이 전부 회피기동 시행하면서 별 개지랄 떠는거 보니까 혐오감이 충전됨.

그리고 이 팬덤이 개 역겨운건 선긋기를 지들 좆대로 한다는거임. 좋은 팬은 우덜이고 안좋운 팬은 혐팬이라요~ 지랄 ㅋㅋ 사회성도 없고 평범의 기준도 모르니 자정작용이 어려워서 죄다 종량제봉투에 쑤셔넣고 버려버림. 쓰레기는 소각이라도 하지 얘네들은 매립도 못하서 봉투 찟고 길거리 쓰레기마냥 돌아다님

혐오 맞음. 화난거 맞음. 배설 좀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