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소설 쓰는게 취미였음 요즘으로 따지면 웹소설 같은 느낌
학교 수업시간에도 쓰고 학원 쉬는시간이랑 자기전에도 쓰고 숙제할 시간에 숙제안하고 소설씀
한 1년 그러고 있었는데 엄마한테 들키고 다 찢겨버려짐.. 공부나 하라고
그 뒤로 소설 안씀
근데 그 이후로 성적 수직상승해서 좋은 대학갔긴함
그때 내 취미 부모님이 인정해줬으면 소설을 계속 썼을까? 대신 대학을 못갔을까? 이 생각은 가끔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