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가을 겨울 헤이스트로 대규모이벤트 사이 껴넣어서
도시섭들은 사냥터 남지도않고 퇴근하고 꾸역꾸역 엘보찾아다니고 대규모이벤트 시작하면 항목은점점 살게없는데 부캐돌이 시작
본캐사냥전에 1시간은 부캐 코인모으기 해야했었고 (어웨이크)역대급

스토리라인은 점점 개연성이라곤 찾아볼수도 없게 발전되오고
밸패도 딱히 창섭디렉터 별차이없다고봄
그때도 칼질하면 싹다칼질하고 하위권직업이 또너프먹고 개거품 물어도 그대로출시하던 디렉이었는데 벨런싱은 디렉팀이 따로있는데 그 팀이 강원기때부터 유지되어오는거 아닌가 싶음.

걍 재미없는걸 2-3시간 잡고 꾸역꾸역하고 코인 상점 물품 필요한거 다삿다는 희열감 + 그놈의 핑크빈이 전세계로 뻗어나가는거 말고는 사실 지금보다 매리트가있는게 없음

지금디렉터가 잘했다는건아닌데 강원기 아버지 만들거면
헤이스트 + 부캐코인돌이 부활시켜 sib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