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와 총각이 ‘처음’을 때는게 어려운 것처럼

은월로 플레이 할때는 어색할수밖에 없음.


분혼싸개, 극딜캐, 평딜캐에서 오는 병신같은 변동폭…




하지만 섹스라는게 뭐냐?

하면 할수록 허리 놀림이 능숙해지고 내 파트너와 본인 스스로가 가장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되는거다.

자주, 여러번 절정과 현자타임에 이르면 이를수록 엑스터시 (ecstasy) 에 이르는 과정이 쾌락으로 가득차고,

일정한 궤도에 오르고 나면 약간의 고생으로 얻을 수 있는, 지구상의 어떤 언어로도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기분이 좋은 황홀감이 찾아온다.




이는 은월도 마찬가지다.




밸패로 주는 묵직한 엑스터시,




그것에 도달하는 첫 과정은 어렵고 어색하지만, 한번 느껴보면 계속 생각나는게 발정난 사춘기 청소년의 상상 속 섹스와 다를게 없다.





그래, 은월 섹스요, 사이버 마약과 다를게 없다.               





찍...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