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 잘하던 부사수 있는데
부모님대신 키워주시던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2주 쉼
그것도 3일전에 말해줘서 갑작스러운것도 아님
근데 시발것들이 갑자기 애를 짤라버림
힘든거 꾹 참고 나랑 합맞춰서 겨우겨우 일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병신같은 뉴비를 데려옴
개짜증나네 진짜
이러니까 ㅈ소라는 소리가 나오지 병신같은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