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이가 넘어져서 무릎 까졌어요 라고 하면 엄청 노발대발하면서 고소하겠다는 사람이 있고
ㅁㅁ이 손목이 부러진것 같아요 라고 해도 한숨 푹 쉬고 그정도는 알아서 병원가라고 하는 사람이 있음(다행히 부러진건 아니고 금간거긴했음)
전자도 영 정상은 아닌데 난 후자가 좀더 기분 이상하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