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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11:39
조회: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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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다친걸로 학부모랑 통화하면 기분 묘해질때가 있음ㅇㅇ이가 넘어져서 무릎 까졌어요 라고 하면 엄청 노발대발하면서 고소하겠다는 사람이 있고
ㅁㅁ이 손목이 부러진것 같아요 라고 해도 한숨 푹 쉬고 그정도는 알아서 병원가라고 하는 사람이 있음(다행히 부러진건 아니고 금간거긴했음) 전자도 영 정상은 아닌데 난 후자가 좀더 기분 이상하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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