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한달에만 할아버지 죽을 고비 넘기고
아빠 용종 제거
수요일 독감의심 몸살
목요일 엄마 위경련 응급실

방금 정신과 약타고 몸살 약 타러 가는 길에 새똥 맞으니까
진짜 너무 우울하고 운없고 악재만 터지는거 같아서 울었어...
힘들다 진짜 4월은 내생일 있는 달인데 안좋은 일만 터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