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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30 18:36
조회: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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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씨발 나 창밖 노을 보다가 나도모르게 군대기억 미화될뻔함 ㅅㅂ노을보다가 갑자기 혼자 감성젖어서 멍때리다가 갑자기 야간 CCTV근무 도중에 선임이랑 컵라면 먹으러갔던거 생각나면서 “그래도 나름 재밌었지” 하다가
바로 정신차리고 내 뺨 때림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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