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보다가 갑자기 혼자 감성젖어서 멍때리다가 갑자기 야간 CCTV근무 도중에 선임이랑 컵라면 먹으러갔던거 생각나면서 “그래도 나름 재밌었지” 하다가

바로 정신차리고 내 뺨 때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