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허수아비와 차이없는 실전딜 -> 딜효율을 높이겠다

2. 플레이어 캐릭터의 낮은 운용

이 기조에서 실험대상으로 뽑힌게 일리움이라고 생각함. 1티어였던적은 한 번도 없었고 점유율은 바닥을 기고있으니까 이 참에 올려버리면서 김창섭 기조의 실험대상에 딱 맞게 바꿔버린거임. 아마 다른 직업들도 저 기조에 맞게 순서대로 바뀔거라고 예상함

그리고 카데나 블래같이 어렵고 손맛때문에 하던 직업들은 결국 선택의 순간이 올듯. 쉬운 난이도를 받아들인다 vs 접고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