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발류는 크게 관심없고 시아등은 있고
남는게 레몬티, 꼬마데이즈, 시원바, 단뮬

꼬마데이즈 하려했는데 보면 볼수록 뭔가 바우처 헤어보다는 그냥 평범한 헤어 느낌임

그냥 기다렸다가 나중에 반병콩 단조헤 나오면 그때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