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에서 밥은 김의 2/3만 평평하게 채우기


끝부터 돌돌돌돌 마는게 아니고 재료를 그냥  밥이 있는 부분으로만  꾸욱 눌러서 #접고 나서# 힘줘서 말기

끝에 물 안발라도 됨 김밥할때 재료의 수분 외 물이 들어가면 빨리 쉬어버림
그냥 말아두고 냅두면 재료습기때매 알아서 붙음


자를때 칼에 뭐 바르시는분들 많은데 물은 윗내용의 이유로 비추천
김밥위에 참기름칠 스윽 해주면 칼질할때 자연스럽게 칼에 미량 묻어서 잘림


힘주지말고 칼코에서 끝까지 밀어서 써셈
숙달되면 힘 조금 주면 더 잘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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