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주면 어느순간부터 선넘고
그렇다고 선 그어버리면 싸가지 없다고 하고...
선도 잘 지키고 아무 대가 바라지 않고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이랑만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그게 너무 힘들어

고등학생의 삶은 이런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