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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8 13:15
조회: 890
추천: 5
4월중부터 크로아 거주 후기 -1-* 보기 귀찮은 분들을 위한 요약 1. 루나 9500 유니온 키우던 사람이 크로아 옴 2. 본캐는 듀블, 올해내로 해방 목표로 키우는중 3. 유니온 1주만에 400 > 3000 정상화 4. 트왈마 럭 18성 매물 삼, 버어들 < 쪽지 5. 265 + 유니온 6천 이후에 또 후기 쓰러 오겠다. 같이 노칼 파티격 해보자고 제안해서 이틀정도 고민하다 혼자 주보돌이로 지쳐가는 타이밍에 간다 했음 근데 마침 22주년으로 하버 부스터를 준 신창섭님 덕분에 빡세게 굴림 22주년 이벤 이전에 익성비 코인 + 메가버닝 활용해서 단 1주만에 유니온 3천을 다는데 성공함 지금은 265 + 유니온 6천작 하고 있음 (연휴엔 집 대청소 + 저녁 알바 하느라 일퀘 & 몬파만 함) ![]() ![]() 지금 키운 듀블은 생성이 4/14이지만, 제대로 된 육성은 4/17 리멘까지 단 3일 걸렸고, 세르니움까지 9일 걸림 (리멘 4/20, 세르 4/26) ![]() 크로아 거주중인 친구가 18성템 팔면서 일부 흡수 + 경매장 매일 확인하면서 효율적으로 템 맞추는중 (트왈마 매물 보는중) 20억 이내 18성 트왈마 럭매물 괜찮은거 파시는분 계시면 버어들 < 쪽지 주시면 감사합니다 :) ( 20억 이상으로 조금 더 비싸면 메소 더 챙겨와서 구매하겠습니다. ) 참고로 무보는 합 21억입니다 (레전 에픽, 18성) 일단 이번달 10~12월내 해방 목표 보고 있어서 친구랑 1:1 흔적 먹자 다니고 있습니다 (기운 먹자 겸 검마 + 검밑솔 1:1) 그외에는 직접 솔플하고 있습니다. (현재 노말 루시드 직접 트라이중) 참고로 세르 입성하고 세르 이악물고 열심히 사냥하다 마코안된 팬블 3킬나는거 보고 벽느낄 뻔했다가 지금은 팬블사냥으로 세르 30~1시간 사냥 꾸준히 하면서 유니온 키우고 있습니다 유니온은 진작에 8000 2번을 키워보니까 링크 유니온은 대강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 이후 여담. 친구들하고 같이 파티격하면서 게임하는게 가장 재밌기도 하고.. 같이 난이도 올라가면서 성장하면서 잡는것도 재밌을거라 생각해서 이번 크로아가 마지막 메생이라 생각하고 왔습니다. 그렇다고 루나를 접진 않습니다.. 그동안 해왔던 유니온과 3년동안 열심히 키웠던 캐릭터들이 있는데.. ![]() 앞으로 크로아 메소를 위한 양분이 될거 같아요 현재 루나섭 목표는 1. 팬텀 1억마단 2. 루나 유니온 9600 (듀블 254 > 260 / 히어로 200 > 225) 금방 도달하지 않을까 싶어요 1억마단 현재 예정중인 이유가 팬텀이 이번에 조커 딜 너프 없이 들어와서 확실히 게임이 재밌어지고 내가 그동안 했던 직업이 직업이 아니였나? 싶을 정도였던거 같아요. 메이플 열심히 18년동안 했지만 루나와 크로아처럼 열심히 다시 달려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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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