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글 보면 항상 응원의 댓글도 달아주고
부정적인 면보다 긍정적인 면을 더 보려고 하는 멋진 보딱이었는데
메벤이랑 사회가 나를 망쳤어

이제 남탓이 더 편하다는 걸 알아버렸고 쓸데없는 소리하면 똑같이 쓸데없는 소리만 하는 노답이 되어버렸어 ㅠㅠ

이제 고등학생인데 벌써 이러면 대체 성인되면 어떻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