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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03:29
조회: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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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마법사 모르는거있는데 아는애있냐검은마법사는 대적자의 봉인석(지금의 신의창)힘을 이끌어내는 세계까지 계속 반복해서 대적자를 돌려보냈다는게 퀘스트에서 은근하게 연출로 나왔고 아마 횟수는 모르지만 수백수천번 반복했을거고 하얀마법사시절 진리를 탐구하면서 필멸자로써의 경지를 뛰어넘은건가싶은 연출이 있었고 그때 오버시어의 사슬이 하얀마법사를 묶어버렸잖아 아니면 그란디스 아이오나마냥 태생부터 초월자씨앗이였나?하면 그란디스는 쌍둥이고 하얀마법사는 그런 거까지는 안나와서 잘 몰루겠음 태생이 빛의초월자였나? 아니면 태생은 아닌데 경지를 뛰어넘어서 오버시어한테 간택당했나? 제른은 느낌상 간택당한거같잖음 그럼 검마도 간택당한건가? 근데 또 알리샤는 태생인거같고 륀느도 마찬가지고 연출로만볼때는 하마가 경지를 뛰어넘음 -> 오버시어가 가만히보다가 '아 이새2끼 내직속부하로 써야징~'하면서 강제로 빛의초월자 만듬 ->하마 빡쳐서 오버시어 조지려고 운명을 거스르는 설계를 함 ->륀느조지고 시간의힘과 자기힘도 추가해서 대적자가 힘을 이끌어내면서 날 조지는 운명을 완수하고도 살아남는 세계선을 만들어냄 ->대적자는 오버시어의 장난감이라서 쓸모가 다하면 폐기임 ->근데 이 대적자는 운명을 메차쿠차 잘부숩니다 로 만들어서 나중에 운명을 설계하는 오버시어를 족치게 만들고 완전한 자유의 신세카이 재림 이런 느낌인데 창섭이가 나중에 좀더 세세하게 설정추가해주면 좋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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