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부트 하다가 리부트 너프 먹은거에 빡쳐서 접는다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접은지 몇년은 지났을텐데 아직까지도 꾸득꾸득 기어와서
커뮤에다가 몇시간째 분탕질하는거 보면
진짜 어떤 삶을 살고 있는건지 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