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자식 미래 걱정이라던지, 집안 걱정이라던지.
다 본인이 알아서 하겠지만 적어도 돈찍누 할 수 있는 물주 입장에서는 전혀 걱정할 게 없음.

그런 걱정도 다 돈 없어가지고 생기는 거지.

애가 교육이 필요하면 가정교사 붙여주면 되고
육아가 필요하면 베이비시터 붙여주면 되고

막말로 애한테 엄마가 필요한 것 같다 하면은 괜찮은 여자 만나서 결혼하면 됨.
그게 간단하냐고? 물주는 그게 됨 ㅋㅋㅋ

어차피 살아온 환경이 달라서 이해할 수도 이해 할 필요도 없으니, 가정 사정으로 자기 아버지랑 관계된 일 같은 건 신경 끄고, 우리는 그냥 '방송인 물주'를 응원하며 봐주면 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