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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4 14:41
조회: 43,050
추천: 98
ㅇㅂ)물주님 재밌게 봤던 시청자로서 한말씀 드리자면한때 재밌게 지켜봤던 시청자로서, 결국 두 사람 모두 철이 좀 없었던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요약하자면 이렇죠. 물마는 7초뚝 같은 게임 아이템엔 8천만 원을 쓸 돈과 재획할 시간은 있어도, 생활비를 제대로 주거나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줄 여유는 없는 남편에게 실망했고, 물주는 아버지 반대를 무릅쓰고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함께 살기로 결심한 사람이니만큼, 자신을 믿고 방송 성장도 같이 지켜봐 줄 아내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못했던 점에 실망했죠. 조금만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타협했더라면 이렇게까지는 안 왔을 텐데, 결국 감정의 간극이 좁혀지지 않는다면 이혼이 서로를 위한 최선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조용히 정리하는 게 좋습니다. 서로 감정에 휘말려 가정사 폭로전으로 가면, 아무에게도 좋을 게 없음 지금은 감정이 격해질 수 있지만, 한때는 물마를 진심으로 사랑했고, 물마 역시 그런 마음을 받았던 순간이 분명 있었을 겁니다. 현질에 대한 억하심정으로 했던 순간의 철없는 행동까지 감정에 휩쓸려 인터넷에 모두 털어놓는다면, 결국 자신에게도 상처로 남을 뿐입니다. WWE처럼 방송에서 아즈모스 도입한 혼인파탄의 원인과 심판 부르고 둘이 싸우는 컨텐츠 하려는 게 아니라면, 조용히 각자 헤어진 뒤의 인생이랑 아이를 위해 뭐가 좋은 선택인지 잘 얘기해서 마무리 짓는 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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