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고
애기때 몇번보고 되게 올만에봤는데

무슨 귀신바가지랑 순딩이가 한명씩 앉아있음....
큰딸은 눈화장을 할리퀸처럼 하고
머리를 포니테일로 묶었는데 얘는 되게 공손함..

말 진짜 드럽게 안듣게 생겼는데 의외로 전교권에서 노는
모범생이라하고 반대로 옆에 앉아있던 순딩해보이는 남동생이 말 진짜 안들어먹는다고 함...

뭐 남자애들이야 어지간히 지독한거 아니면
빠따나 골프채 몇대로 해결되는 경우가 있어서...
그렇게 걱정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