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골목의 제이엠:  
으흐흐... 이봐, 거기! 잠깐 나 좀 볼까?

 유저:
ㄴ... 네...? 무... 무슨 일이시죠? (으악 너무 무서워!!!)

 뒷골목의 제이엠:  
자네, 보아하니 제법 감각 있어 보이는군... 이 정도면 쓸만하겠어...

 유저:
네...? 제... 제가요...? 그게 무슨...

 뒷골목의 제이엠:  
커닝시티를 방문해 본 적이 있나? 예전엔 용감한 젊은이들이 바글바글했는데 말이야... 리게이터한테서 티켓을 얻어야 한다나 뭐라나... 큼큼... 아무튼..! 요즘은 커닝시티가 영... 그때만 못하더군...

 유저:
(어라... 그러고 보니 어딘가 낯이 익은 듯하다...)

 뒷골목의 제이엠:  
그래! 좋은 영감이 떠올랐네. 자네의 그림으로 거리를 되살리는 거야!

 유저:
네...? 제... 제가요...? (어리둥절)

 레이디 블레어:
짜잔! 용사님!! 걱정마세요!! 지금을 대비해서 여기 그래피티 스트리트 의자를 준비했답니다!

그럼 하이틴 그래피티 세트를 모두 입고 돌아와 주세요!

<거절하기>

 유저:
전 아무래도 안되겠어요...! 커닝시티보단 헤네시스에 가고 싶어서요...

<수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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