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만히 있으면 말상대도 해주고
음식도 꽤 맛있고
음료 무한 리필에 몇시간 세트

요즘은 한국어 메뉴판도 많이 생기는 추세라네
최근 한국인이 많이 방문한다는 듯

들어갔는데 한국인이냐고 물어보더니
큰 소리로 여기 한국어 메뉴판 한국인 고객님께!!!!
라고 고로시 함...


대신 일본어 못하면 재미 없음

나는 일본어 약간 가능한 노예(동생이라고도 부름)
데리고 가서 재밌게 놀다 왔다

메이드 카페라고 해서 이상해 보이는거지
그냥 테마카페랑 똑같음
미어켓 카페
아쿠아리움 카페
직원이 귀여운 옷 입고 놀아주기 카페

노래부르기 주문해봤는데
그나마 아는 노래가 미쿠 노래라
월드이즈마인 불러달라고 했더니 약간 어렵다고 해서
그럼 하고싶은거 부르라고 했는데

천 본 앵



이거 칸고쿠진 고로시 하는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