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카트라이더 콜라보로 나온 바로 그 미니게임. 하지만 해외는 주년 이벤트를 1년 늦게 하는 관계로 빅토리아컵과 넥슨 30주년이 겹치지 않게 되었고, 그 결과 넥슨 콜라보를 전부 뺀 100% 순수 메이플 이벤트가 됐습니다. 

따라서 브로디 대신 발레리를 통해 입장하며 카트도 전부 보트로 바뀌었습니다. (싸전귀는 거너 -> 카이린)

미니 노틸러스
우리의 가장 뛰어난 기술자가 1년 내내 매달린 작품이니까. 실망시키면 안 돼, 알겠지?

다일 스키
굉장히 화가 난 듯한 악어다. 뭔가를 태우고 다니면 진정할 것 같다.

거북 보트
무슨 생각하는지 잘 알겠어. 하지만 아주 안전하니까 걱정 마. 어떻게 훈련시켰는지는 묻지 말고...

수상 택시
택시기사는 어때? 진짜 리얼 택시기사.

빙하 고래
보트 타고! 고래 타고! 본능이 최고! 기술은 사절!

돼지와 함께 수영을
돼지들이라고 우습게 보면 안 돼. 돈만 주면 어느 보트든 힘차게 끌고가니까.

듀이의 택배 보트
빅토리아 아일랜드도 결국 섬이니까. 당연히 배달용 보트도 갖고있지.

바다 페리
기술이 최고! 절대 뒤쳐지지 않아!






트랙 및 배경도 전부 여름 분위기 물씬 풍기는 해변가로 변경.

물론 스킨만 바꿔끼운 똑같은 게임이라 거지같은 조작감은 여전해 욕을 푸짐하게 먹고 참여인원 8인 -> 4인, 완주 3회 -> 2회로 칼하향을 먹었습니다.




당연히 보상도 테마에 맞게 변경.

정작 스크립트는 제대로 안 고쳐 '브로디와 대화하기' 선택지가 그대로 있는 건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