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다본 입장에서 스토리 어느정도 알고 있었음

냉혹한 외상팀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거 good
백강혁 혼자서 아닌 모두가 있었기에 난관 헤쳐나가는 거 good
박경원 이상한 스파이 설정 bad
양재원 오열 씬 백강혁 대사 스킵 bad

각색 별로임 캐릭터성이 뭉개지고 원작의 감동도 사라짐

하지만 수술부위 환자 상처 블러나 모자이크 없이 시원하게 보여주는거 드라마라서 가능한 듯
얼마나 이해하기 편해

평점 7.3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