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섭의 가장 기본적인 목표인 4만점은 달성했지만 모종의 사유로

메이플 인생에서 최초로 솔길이 아닌 곳의 길마를 해봤는데

이거 보통 힘든 게 아니네요. 전 서버의 모든 길마들 존경합니다...

그래도 다양한 분들 만나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재밌게 즐겼으니 이걸로 만족합니다.


그 밖에 다른 목표로 "가능한 만큼 타인의 챌섭 목표 달성을 돕자." 도 있었는데 이거 때문에

자주 다른 분들 템 세팅/보스 패턴 조언/도핑, 장비, 경쿠 지원 등을 하고 다녔더니

감사 인사도 받고/선물도 주신 분이 있고(5억에 스라벨 주신 분이 있습니다...)

훗날 목표 성공적으로 달성해서 나가신 분들을 보니 만족합니다 :)

물론 이 과정에서 많은 메소가 깨졌지만 그래도 후회는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