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신창섭 디렉터가
"탈라하트 사도가 메이플 아일랜드를 침략하고 어쩌고 하는 스토리로 짜봤습니다. 맵은 최종맵의 위엄에 맞게 만들어보았구요." 보가는

나인하트같은 책사 출연시켜서 파피루스같은 책자 들고 보고서 발표하듯이 하면 멋있을거같은데
"탈라하트 사도가 ㅇㅇㅇ가 메이플 아일랜드를 침략한다고 합니다~ 대책은 어떻고 우리가 들어갈 본거지는 무슨색 폭풍우가 몰아치고있으며~ 만반의 대비 어쩌고" 하면 훨씬 몰입감 있을듯
대충 썼는데 자세한건 메이플 발표팀이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