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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0 01:43
조회: 17,609
추천: 14
차원의탑 2 완주후기 + 스테이지별 난이도평가![]() 차원의탑 2는 1이랑 다르게 거의 모든 구간에 발판에 장난질을 쳐놔서 불쾌한 경험이 참 많았음 대신 기믹 구간은 나름 재밌어서 다음에는 발판 장난질 좀 덜어내고 기믹적 요소좀 늘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듬 간단하게 스테이지별 난이도평가로 마무리해보겠음 웡스토랑~딸기농장 ☆☆☆☆☆ 초입구간이다보니까 난이도도 쉽고 떨어져도 타격이 별로 없어서 괜찮았음 메이프릴 ★☆☆☆☆ 발판이 너무 울퉁불퉁하고 점프가 엄청 잘 씹혀서 첫번째 짜증유발구간이라고 생각함 던전 블래스트 ☆☆☆☆☆ 떨어질 일이 없는 쉬운구간. 발록도 생각보다 호구라서 무난하게 넘길 수 있음 프로즌 블래스트 ☆☆☆☆☆(기믹 알고있음) / ★★★☆☆(기믹 모름) 여기서부터 모르면 태초가야지가 나오기 시작함 자쿰 기믹 알면 호구같은 구간이지만 모르면 알아낼때까지 지옥이 펼쳐짐 이덴티스크 초입 ★★★☆☆ 첫번째 벽 눈꽃 발판 등장으로 발판 장난질의 시작을 염 아쿠아리움 ★★★★☆ 두번째 벽 발판 장난질 + 모르면 태초가야지 콤보로 차원의탑 2에서 손꼽히게 어려운 구간 이덴티스크 후반 ★★☆☆☆ 코코넛 발판이 쉽지는 않지만 아쿠아리움을 뚫어냈다면 금방 나아갈 수 있음 대신 길이 직관적이지는 않아서 헤맬 수 있음 미나르 가을 소풍 ★★★★★ 세번째 벽 개인적으로 차원의탑 2에서 가장 어렵다고 생각되는 구간임 빨간 도시락 + 도토리 발판 + 끝점프같은 모든 거지같은 요소를 한곳에 때려박았음 하다보면 미나르 > 이덴티스크 > 미나르 > 이덴티스크 반복하고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음 포레스트 블래스트 ★★☆☆☆(기믹 알고있음) / ★★★★☆(기믹 모름) 여기는 마뇽이라는 모르면 태초가야되는 기믹이 있어서 공략을 보지 않으면 정말 어렵지만 기믹을 알고 있고 느긋하게 마음을 가지면 엄청 쉬운 구간임 개인적으로 여기 기믹이 가장 재밌었던거같음 꿈속의 레헬른 ★☆☆☆☆ 안전장치가 많아서 일부로 떨어지려해도 쉽게 밑으로 떨어질수가 없는구조 눈오리 발판 판정이 매우 빡세지만 눈오리 구간만 넘으면 끝인 쉬운 구간임 빅토리아컵 ★★★★☆ 초반 구간은 생각보다 안전장치가 많고 발판 장난질도 거의 없어서 난이도에 비해서는 무난함 후반에는 기믹이 많이 있지만 직관적인 편이라 쉽게 파훼할 수 있음 도토리나 미세발판같은 발판 장난질도 어느정도 있지만 아래쪽에 비해서는 쉬운 편임 기억 속의 한 페이지 ★★★★☆ 두루마리 발판 << JOAT긴 하지만 그것 말고는 생각보다 쉬운 구간 여기까지 왔다면 거의 깼다고 봐도 무방함 후반부에는 정령의 기억 구간 말고는 전부 쉬운편 티르노그 ★☆☆☆☆ 마지막 구간인데 난이도만 따지면 웡스토랑과 거의 비슷한정도 그냥 산책하는 느낌으로 빨간 로봇 수만 잘 세어주면 무난하게 클리어 아직 차원의탑 2 완주 달리시는분들 모두 화이팅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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