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페 실드때문에 너무 딴딴하게 느껴진다.
실드 생기면 벗기고 도노체를 박는게 맞겠다 싶어서
애매하게 쿨 남으면 뒤로 미뤄서 쿨이 밀리는게 없지 않았다.

가장 베스트는 도노체 다 때려넣고 보호막 생기고,
다음 쿨 돌기전에 레이저나 기계팔 돌진으로 다 벗겨내는거긴 한데

잘 모르겠다. 어차피 배율 75%라 3페 들어가고 끝나겠구나 싶었다.
근데 1페 넘기니까 2페에서 섬멸모드 너무 자주들어가는데
원래 이럼? 1페에서 섬멸은 두번인가 세번밖에 안 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