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4일 0시엔 괜찮았는데 오후가니까 101등 강등당해서 악으로 깡으로 7.5시간 해서 닫히기 80분전에 끝냄...



6월 4일 23시 59분 랭킹판, 아래는 후기



1탄 : 시즌 1 열렸을때 해보신 분들이면 쉽게 클리어할수 있음. 악랄했던 음표구간이 갯수증가로 너프먹었고, 모멘트리 끝에 이그니션이라고 새로운 구간이 생기긴 했지만 현장에서 공략없이 박치기해도 됌. 하지만 처음이면 1탄도 힘들수 있고 전르니움 골렘후르니움 전차가 맞으면 태초로 직행하니 조심할것. 전 호텔이 제일 그지같았어요. 경사에서 점프하면 더 멀리나가는 슈퍼점프(줄여서 슈점)을 활용하면 일부 구간들을 스킵 가능


2탄 : 1탄에 비해 길이도 약 2배 길어졌고 난이도는 체감상 2배가 아니라 3배~4배같지만 아무튼 어렵게 나옴. 1탄에서는 그렇게 많지 않았던 슈점&나노컨(Ex. 음표) 많아졌고 맞으면 태초로 직행하는 구간도 2개에서 훨씬 많아짐. 보통 자쿰까지는 쉽게 가는데 이후 눈송이&아쿠아리움에서 1차 절단당하고 리프레에서 2차 절단, 그리고 빅토리아&도서관 힐라재단 전에서 3차 절단당한다. 갈매기 <> 리프레 왔다갔다나 빅토리아 <> 도서관 왔다갔다하면 ㄹㅇ 정신나감; 저걸 다 버티면 정상도착 가능... 2탄에서는 슈점스킵에 이은 몬스터한테 맞고 스킵할수가 있는데 이게 리스크가 작은 것이 있고 큰 것이 있고 천차만별이니 훈장런이 목적이면 굳이 쓰지말자... 전 처음 메이프릴(슈점이 너무 많음)이랑 리프레, 도서관 투명계단이 제일 싫었음...



랭킹 : 내가 극한의 재능러&작성자처럼 엄청난 시간을 태울수 있는 근성이 있는거 아니면 절대로 하지마세요. 정신건강에 매우 해롭습니다...


그래도 2주동안 나름 재밌게 잘 즐겼고, 이번주는 쉬었다가 마지막주 싸전귀 달려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