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나름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안 좋아서 너무 속상했어요... 
왜 굳이 그렇게까지 말을 하시는지 모르겠고, 괜히 제가 다 잘못한 것 같고 억울해요  
매번 저렇게 말씀하실 것 같아서 이제 카트 하는 것도 무서워요 흑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