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쇼케이스 쭉 봐오면서
오늘도 뻔하겠지 뭐 하면서 매번 보는데

뉴에이지 때도 안 그랬는데 말야
이번엔 왤케 몬가몬가지

뭔가 초딩 때 내일 소풍갈때 갖고갈 과자 뭐 사갈까
같은 설렘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