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해방 나왔고 초고자본 입장에서는 이제뭐함?
무언가 목표가 필요한 시점임
검마때처럼 진듄더검 라인이 나온다던가
그걸 하보크같은 사도 라인업으로 보여준다던가,
그 이후의 스토리를 풀면서 앞으로 방향을 보여줄거임

쇼케 이름이 어셈블인거에서 마블 넌지시 언급했는데
여러 차원에서 모인것 + 새로운 힘 + 그렇게 모여서 싸울대상
모인것 = 신직업 ex) 해외메이플 or 메m
새로운 힘 = 신규 오리진 + 헥사
싸울 대상 = 하보크, 앵글러급의 인지도를 가진 보스 라인업

암튼 모이는거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모여서 뭘 하는가가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