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루타나 타일장비까지는 수요가 아직은 있으니까 냅두고
저자본들한테 수요라도있는(+토드) 자쿰, 네크로, 반레온장비까지도 백번 넘어간다 치지만


여제장비
헬리시움장비
노바장비
제논만 쓰는 포톤장비 등등
얘내는 이제 손볼때 되지 않았나 싶음


물론 이거 분해해서 최상결 얻는데 쓰인다고 하지만 전체 유저 99%는 그냥 버리거나 상점에 파는데
과연 이러한 방식을 유지하는게 맞는건가에 대한 의구심이 듬.

시장경제 입장에서 보더라도 전문기술 재료가 쓰이는것만 써져서 
상주정이나 최상결, 마법의가루(검정), 쥬니퍼베리씨앗오일이 부족해지니 시세가 오르는건 
상위 사냥터나 보스에서 추가드랍해서 물량 부족현상을 해결하면 되는거지
지금 현 상황을 유지하는건 전혀 뉴비나 고인물 입장에서봐도 납득이 안감
ex) 태정이 보스에서 드랍되게 패치한 부분



특히나 하매같은거 가면 먹을거라곤 소울조각밖에 없는데 (뱃지는 너무싸져서 의미없고 탈벨은 지금 새로뽑기엔;;)
잡장비만 20개 30개씩 뿌려대니까 처음 메이플하는 유저들은 이게 좋은아이템인지 나쁜아이템인지도 모르고

특히나 헬리시움이나 노바장비들은 일반 스타포스강화방식도 아니라서
기본스텟보고 좋아보여서 꼈다가 스타포스누르는 대참사를 몇번 보기도 했어서 개편하긴 해야한다고 봄

거기에 현재 유저들이 많이 도는 스데미 이상급의 보스부턴 장비 완제품을 뿌려서(상자)
앱솔이나 아케인장비를 만들수 있는 S급코어, 뒤낙석, 물방울석 등등은 의미가 있나?

이러한 보상들은 리부트도 삭제됐는데 더이상 보상에서 유지할 필요가 있는지 물어보고싶음

기존에 일퀘나 사냥으로 주던 A급코어나 희낙석 물방울석 등 잡다한 기타템 삭제하고
장비아이템으로 바로 바꿀수있게 해주던가 아예 삭제하던가 할때가 된것 아닌가..

특히나  본인들도 스토리나 레벨링 개선한다고 헤이븐 야영지 크리티아스 주간퀘스트같은건 진짜 아무도 안하는데
(캐릭당 주간 결정12개 제한으로 의미가 사라진 크리티아스 초기화권도) 

굳이 이러한 방식을 유지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언제까지 유지할건지 가끔 보면 답답함

장비창이나 소비창, 기타창 보면 현재는 쓸모없는템들만 잔뜩있는거 보니까 답답해서 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