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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9 03:35
조회: 1,458
추천: 3
이번 어셈블 쇼케이스 대단한점1. 만족감
솔직히 이번 쇼케이스 대부분 기대감이 엄청 높았을텐데 그 기대를 거의 충족시켜준 쇼케이스였음. 대부분 사람들이 행복회로 돌리던 내용이 들어가 있다는 것부터가 엄청나다고 생각함. 어센트 스킬도 새로운 6차 스킬이 나올건 많이 예상했을텐데 대부분이 만족할 수 있는 형태로 잘 나온것 같음. 그리고 최초의 대적자 나올 때 뭔가 에픽 던전인가...? 싶은 생각 들게 만들다가 보스 나오니까 더 만족감이 높았음 ㅋㅋㅋ 2. 빌드업?? 이걸 빌드업이라고 말해야될지 모르겠는데 전에 했던 패치들이 결국 다 의미가 있는 느낌 첫번째로 유챔 유챔을 만들어서 신규 직업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졌다고 생각함(전 과는 다르게 신직업 나오면 200찍고 팽하는게 아니라 유챔으로 키울 수 있는 환경이 되어서 과거에 비해 주목도가 올라감) 두번째로 원격 지원 UI 개편할 때 모바일 게임스럽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원격을 할 때 더 편하게 할 수 있게 바뀐거라 겸사겸사 생각하면 잘 바꾼 UI가 된거 같고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음. 폰에서 봤을 때 인게임, 캐시샵, 캐릭선택창을 옮겨 갈 때마다 해상도가 바뀌면 부자연스럽기 때문에 통일 시킨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봄. 세번째로 스타포스 이건 의도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스타포스를 개편함으로 이번 보스의 보상이 더욱더 강화되었다고 생각함. 추옵만 건들이면 되는 보상이니까. 3. 패치의 연속성 이번 여름 패치는 연속성이 있는 패치라고 생각함. 신규 직업 렌을 시작으로 육성을 하게 되고, 신규 스킬 코어로 한 단계 더 강해질 수 있게 되고, 신규 보스 최후의 대적자를 최종 목표로 나아갈 수 있음. 이지 난이도 정도면 충분히 최종 목표로 삼을만 하다고 생각함. 최종 목표로 나아가기 위해 해방에 대해 알아갈 수도 있고 해방한 이후로는 정착할 확률이 더 높다고 생각함. 그리고 제네시스 패스를 통해 더 빠른 성장을 도모할 수도 있음. 사람을 못 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월드 보스 범위를 확장한거 같음. 아마 이번에 확장된 보스들을 대부분 제네시스 패스를 사용한 유저들이 이용할 것 같음. 그런 의미에서 버프 시퀀스와 보스 입장 시 쿨타임 초기화도 이런 리트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없애준 느낌. 4. 적절한 가격의 BM 이번에 나온 BM 또한 아주 적절하다고 생각함. 제네시스 패스 3만원에 프리스타일 쿠폰 5천원 또한 캐시 보관함 통합으로 전투복이나 자석펫 돌려 쓸 수 있는 것까지 이번에 믹염 가격도 내린걸 보면 몇몇 BM은 소수에게 많은 양보다는 다수에게 적은 양을 택한 느낌임 솔직히 이런 BM을 메이플이 택한적 없었다고 생각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고 이러한 BM이 더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램.. 5. 잡담 쇼캐이스 보고 느낀게 있다면 레지 삼총사(메카닉, 와헌, 베매)는 리마가 시급하다는거? 현장에 있었는데 어센트 스킬 소개할 때 살짝 웃음벨 느낌이었음. 영웅즈는 그래도 멋있었는데.. 그래서 레지 리마 없는게 조금 아쉬움 물론 패치양 보면 같이 할 수 없었을거 같긴 함.. 이번에 마스테리아에 대한 떡밥 푸는거 보면 벌써부터 겨울 업데이트에 대한 빌드업을 하는 느낌인데 이번 여름 패치를 보니까 앞으로의 패치에서도 빌드업을 할 거 같아서 8월 이후의 업데이트도 되게 기대하게 만드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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