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때 쯤에 파워현질해서 놀장강 12성 가능한 부위 맞추고 그렇게 겜 했었는데 이때 너무 도파민에 절여살았는지 살도찌고 해야할 일도 팽하면서 겜 했던게 너무 기억이나요.. 제 의지박약이긴한데 그 때 살도 17kg찌우고 뭐 난리도 아니었던 기억이나네요 또 하면 너무 재밌어서 심취할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