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시작하자마자 나오는 파란 구슬 알아보는 사람이 거의 없더라 뭐 보자마자 신의창 아님? 반응 나오지 않은건 그렇다치는데

최초의 대적자 뜨고 주인공이 최초아니었음? 이러면서
대부분 고인물들도 지금 대적자 설정 아예 모르는게 주류구나 싶었음

뭐 이게 떡밥이니 추리같은게 필요한 내용도 아님
그냥 초반부터 대놓고 계속 나오는 건데

이정도로 스토리에 관심없으면 개발진 측에서도 놓아버리는게(강원기땐 이러니까 진짜 놓은거고)
이걸 챙기고 싶어하는 신창섭이 고마웠음

한편으론 불안함 저정도로 무관심의 흐름이면 지금 주도권 쥔사람의 열의하나로 스토리에 신경이 써지는 상황에서

언제든지 그옛날 무성의한 스토리로 돌아가지 않을까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