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가 적용됨 + 
보상도 다른 캐릭들 성장 지원 이벤트때랑 비교하면 상향먹음 + 
거진 십중팔구 챌섭해서 거기서는 성장 속도에 민감할 수밖에 없음 +
이번에 제네패스도 팔아서 빠르게 보스 돌만큼 스펙 올리는 것도 중요함 +

그리고 얘를 하버 줘버리면 8월 25일까지 다른 하버캐를 못 키움


그냥 뭐 이런 상황이 복합적으로 터져서 유저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 같음


막말로 렌 전 마지막 신직업인 칼리때랑 비교해 보셈 

저때도 보상 그냥 적당한 수준이었고 그냥 내가 키우고 싶은 거 키우다가 
적당히 힘 좀 주면 누구나 230까지 키워서 보상 먹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었음


근데 이번에는 예핑칭호 초성비 유잠 에디에픽 같은 보상도 추가됐고
운영진 측에서도 렌으로 하드스우 잡고 270을 찍으세요 라고 목표도 설정했기 때문에

이전보다 더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건 당연하다 생각함

뭐 그렇다고 반대 의견을 무시하는 건 아님 
근데 왜 이렇게 렌한테만 민감하게 됐는지는 생각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