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언급한 사람 한 명도 못봤는데
최근 발드 출시 이후로 패치 기조가 뚜렷하게 바뀜

왜?
해글물이 환산 1위핫임에도 6위딱 해버려서
이거 이상한거 아니냐? 메벤에서 불타니까 30성 패치와 밸패가 들어왔잖음

근데 이런 기조가 벨패에도 적용이 된 게 아닐까 싶은게
팬텀(물)은 상향 받았는데 듀블(해)는 상향 못받은거임

왜 그런걸까?
그냥?

난 여기에 명확한 이유가 있다고 봄.
바로 팬텀은 다다익쿨이고 듀블은 그렇지 못하다는 거임.

이 둘만 보면 애매할 수 있는데
윈브랑 제논까지 보면 그럴듯 하다고 느낄거임
얘네 둘도 조작 난이도 거기 있을 정도 아니라고 말 많았는데 고점보려면 쿨뚝 쓰라고 패치들어왔잖음

즉, 30성 패치처럼 컨트롤 요소 뿐만이 아니라 투자한 자본(쿨뚝)도 벨런스에 평가해주겠다는거지.

사실 이전에도 이것처럼 보이는게 있긴 했음
불독. 닼나.
근데 팬텀때문에 애매~ 했던게 명확해 졌다고 봄.


어쨌든 좀 돌아왔는데
그래서 이 패치랑 렌이랑 무슨 상관이냐? 라고 물을 수 있는데

렌에는 20초짜리 짧쿨기가 있다는 거임
그리고 극딜기와 이 짧쿨기의 딜비중 분배에 따라서 얼마든지 극딜캐냐 쿨뚝 기반 평딜캐냐로 전환시킬 수 있다는 거고

감옴?
초반엔 극딜캐인척 뉴비캐인척 유입시켜놓고 뉴비들 해방할 때 즈음 제논처럼 딜비중 바꿔버려서 평딜캐릭화 시켜버릴 수 있다는 거?

물론 렌이 이대로 본썹 오면 내 망상이겠지만
상향해서 들어오면 윈브나 제논처럼 무조건 렌 평딜/극딜비중 바뀌어서 저점 하향 고점은 유지/약간 상향 이런식으로 조정이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