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렇고 다른 사람도 그렇고 다들 할 말이 있을듯
근데 이 말을 하면 너무 길어질거 같기도 하고 내 에너지를 그렇게 쓰고 싶지도 않음
그냥 쿨내나게 조롱에 편승하는것도 방법이긴 한데, 그건 마음에 들지 않고

그래서 걍 말 안하기로 함
싸우지 말라해도 싸울거고, 편가르지 말라해도 편 가를거잖아?
근데 난 이거 하나만 말하고 싶다
싸우는 순간, 상대방의 목적을 달성시킨 거라고.
사람들한테 감자 먹이는 법은 감자를 먹으라고 강제하는게 아니라 감자를 먹지 말라고 금지하는 거라고

암튼 난 자러감 ㅂㅂ